나에게 은혜란 무엇인가?

저에게 은혜란 많은 정의와 느낌들이 있는데 제가 그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는 참 요 근래에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근래라 함은 2-3years?) 결혼을 하고 저는 더욱 제 자신을 볼수있었던것 같습니다. 제 자신이라함은 내 깊은 나의 진짜 모습, 나의 악함, 내안의 더욱 많은 죄들을요. 결혼하기 전에는 나혼자 사니까 오히려 부딛힐것 없이 또는 죄가 죄인지 모르게 그렇게 죄에 무뎌진채 살아왔던것 같아요. 그런다 결혼을하고 와이프와 하나가 되니, 부딛히는것이 한두가지가 아니고, 또 내안에 나도 몰랐던 나의 모습을 보게된것입니다. (안좋은 부분으로요) 와 내가 이렇게 까지 악할수가 있구나. 그렇게 제 자신을 더욱 결혼을 통해 하나님은 보게하신것 같습니다. 그렇게 깨어진 나를 보니 제 자신이 너무 싫은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저 위에 제가 열거한 은혜의 definition처럼 case by case 계속해서 속삭여주셨고 저를 일으키신것 같습니다 : ) 나의 정죄의 생각들로부터 나를 해방시켜주셨고 나의 죄된 마음으로부터 나에게 it's okay let's keep going with me 하셨던것 같아요. 그래서 어떤 negative한 생각들이나 상황이 나를 덥치더라도 더이상 두려워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의 은혜가 항상 저를 덥을것이기 때문이고 또 그것을 믿으려고 매일매일 노력해나가는 과정의 삶을 살고있으니까요!

나에게 은혜란 무엇인가?

저에게 은혜란 제 인생을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저의 부족함을 다 아시고 항상 저와 함께 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몇주전 좀 무서운 꿈을 꾸었는데 정말 뼈밖에 남지 않은 3-4 살 아기를 홈레스 아빠가 안고 쓰레기장 구석에서 떨며 울고있는 아기를 달래고 있다가 제가 지나가는순간 저를 쳐다봤는데 저와 눈이 마주쳤는데 그 순간 그 둘의 눈빛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가위에 눌린듯 잠에서 깨서 무섭고 두렵고 너무 슬퍼서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다음날 저희 가족 큐티방 체팅에 꿈얘기를 하고 이렇게 물었습니다. 먹을게 없어서 죽어가는 아기를 붙들고 있는 부모의 마음과 배고픈 고통을 겪는 아기들의 고통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해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가지는 고통과 같을텐데왜 아프리카나 이세상에 불쌍한 아기들은 그렇게 부모의 품에서 굶어 죽어가는 고통을 당하는 운명으로 태어낫을까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너무 맘이 아프실텐데 우리들한테 그사람들을 구원할수있는 기회를 주시기 위해 단지 그 이유때문에 그사람들이 존재하는거야?우리들이 못하고 기도하지 않으면 그냥 그 고통속에 고통받고 지옥가는거지?" 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하나님은 절대적이신분. 어떤 이유라도 왜? 라는 말은 감히 우리가 할수 없는것이니....선택받고 하나님과 함께 동핼할수 있는 제 인생자체가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 한명이라도 더 구원받아 하나

리더쉽 수련회

리더쉽 1박2일 수련회가 9월 9일(토), 10(일) 에 평화기도원에서 있습니다. 모든 위원장, 속장, 인도자는 필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평신도 대표이신 이건형 장로님께 문의하세요.

묵상과 소그룹 인도 세미나

묵상과 소그룹 인도 세미나가 8월 30일(수) 저녁 7시 30분에 있습니다. 한국성서유니온의 박동희 선교사님께서 오셔서 “말씀묵상: 복 받 을 사람들의 여정”이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해 주십니다.

선교스쿨

선교스쿨이 9월 8일(금) 부터 9주간 매주 금 요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됩니다. 선교스쿨은 양육프로램중 하나입니다. 신청및 자세한 내용은 선교부장이신 조동남권사님께 문의하 세요

World Mission 선교집회

World Mission 선교집회가 8월 23일(수) 저 녁 7시 30분에 있습니다. 주위에 알리셔서 초대하시기 바랍니다.

오케스트라 악기 구합니다.

한국학교에서 오케스트라를 시작합니다. 집에 악기가 있으신 분, 한국학교에 일년 동안 대여해 주실수 있 으신 분은 연석윤집사님께 알려주세요.

나에게 은혜란 무엇인가?

제가 생각하는 하나님의 은혜는 "내가 가진 것" 입니다. 우린 항상 자신이 가진것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 습니다. 내가 가진 부, 가족, 인간 관계 등등.... 물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지만 가끔은 내가 가진것을 보면 다 른 사람이 부러워 할때가 있습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과 보상에 대해 만족하지 못할때 하나님께서 다른 기회를 주셨고 지금 그 길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화목한 가정을 부러워 할때 전 남들이 부러 워 할 만한 가정을 와이프랑 잘 꾸며가고 있고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으로 은규가 건강히 태어나 자라고있고 뱃속에 둘째까지 모두가 하나님의 뜻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됩니 다. 우리가 가끔 우리가 가진것들을 간과하고 지날때, 사실 이런것들이 다 하나님의 은혜란 것을 깨닫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가끔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생각해보면 내가 가진것이 참 많은데 감사하고 살아야겠 다고 생각할때가 많습니다. 항상 불평불만보다, 내가 가지지 못한거보다, 내가 가진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생 각하고 더 감사하고 나아간다면 더 나은 길로, 더 큰 은혜를 주실것을 믿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말이 길었네 요 ㅎㅎ 암튼 결론은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신 은혜다" 입니다.

나에게 은혜란 무엇인가?

저는 은혜는 부모님의 사랑 같습니다. 요즘 저는 범사에 감사하라 하는 말씀과 기다려라라는 말씀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제 주변에서 감사할 일들이 많은데, 항상 그 감사한 순간들을 놓치고 살고있습니다. 은 규 태어나고 힘든 시기를 저희 어머니랑 함께 보냈는데 어머니가 그런 말씀 하신적이 있습니다. '지금이 은규 가 정말 이뿔땐데 지금은 그런걸 모르고 지나가지만, 나중엔 생각해보면 그때가 아쉬울거다' 항상 그렇게 하나님이 주신 축복과 사랑을 모르고 지나갈때가 많습니다. 저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고 세상의 방법대로 살아 가다보면 허무할때도 있고, 어려움이 눈앞에 있을때도 있는데, 그때서야 항상 하나님을 찾고 기도하는 저를 발견하기도 함니다. 그때마다 응답해주셨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조바심 내지않고 그때를 기다리며, 범사에 감 사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국땅에서 100짜리 남편과 사랑스런 은규와 지금 이집에 있는걸 생각 하니 정말 이것이야 말로 은혜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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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0 White Horse P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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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609-965-1222

이멜:  NJNamb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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