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코너

September 3, 2017

흔히 얘기하기를 모든것이 다 주님의 은혜라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하는것이 우리 삶의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인데 하나님이 아니시면 이세상도 나도 없는것인데 창조주 하나님이 이세상을 지어주신것도 또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도 시간도 주위에 모든것들이 다 하나님이 지으신것이고 그중에 나라는 존재는 지극히 작은 티끌보다도 작은존재인데 이런 나를 위해 내삶을 주관하시고 또 죄인으로 결국엔 죽임받을 존재인 나를 구원해 주시기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와주시고 고통속에서 십자가에서 죽...

September 3, 2017

하나님 은혜.. 라는 단어 앞에서는 그저 고개가 먼저 숙여지네요..죄덩이인 내 자신이 그저 부끄럽기만하고, 또 이러한 나를 받아주심에 감사하기만 합니다. 지난주에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묵상하는 박종호씨 찬양 씨디를 계속 듣게 되었습니다. 그중 "임마누엘"이란 찬양이 너무 좋아서 계속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찬양을 들으면서 제게 가장 큰 은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 항상 함께 해주시는 하나님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프면 더 앵기고 보채는 예준이를 보면서 하나님께 아파야지만 떼...

August 27, 2017

저에게 은혜란 많은 정의와 느낌들이 있는데 제가 그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는 참 요 근래에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근래라 함은 2-3years?) 결혼을 하고 저는 더욱 제 자신을 볼수있었던것 같습니다. 제 자신이라함은 내 깊은 나의 진짜 모습, 나의 악함, 내안의 더욱 많은 죄들을요. 결혼하기 전에는 나혼자 사니까 오히려 부딛힐것 없이 또는 죄가 죄인지 모르게 그렇게 죄에 무뎌진채 살아왔던것 같아요. 그런다 결혼을하고 와이프와 하나가 되니, 부딛히는것이 한두가...

August 27, 2017

저에게 은혜란 제 인생을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저의 부족함을 다 아시고 항상 저와 함께 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감사드립니다. 몇주전 좀 무서운 꿈을 꾸었는데 정말 뼈밖에 남지 않은 3-4 살 아기를 홈레스 아빠가 안고 쓰레기장 구석에서 떨며 울고있는 아기를 달래고 있다가 제가 지나가는순간 저를 쳐다봤는데 저와 눈이 마주쳤는데 그 순간 그 둘의 눈빛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가위에 눌린듯 잠에서 깨서 무섭고 두렵고 너무 슬퍼서 울면서 기도했...

August 22, 2017

제가 생각하는 하나님의 은혜는 "내가 가진 것" 입니다. 우린 항상 자신이 가진것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 습니다. 내가 가진 부, 가족, 인간 관계 등등.... 물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지만 가끔은 내가 가진것을 보면 다 른 사람이 부러워 할때가 있습니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과 보상에 대해 만족하지 못할때 하나님께서 다른 기회를 주셨고 지금 그 길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화목한 가정을 부러워 할때 전 남들이 부러 워 할 만한 가정을 와이프랑 잘 꾸며가고...

August 22, 2017

저는 은혜는 부모님의 사랑 같습니다. 요즘 저는 범사에 감사하라 하는 말씀과 기다려라라는 말씀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제 주변에서 감사할 일들이 많은데, 항상 그 감사한 순간들을 놓치고 살고있습니다. 은 규 태어나고 힘든 시기를 저희 어머니랑 함께 보냈는데 어머니가 그런 말씀 하신적이 있습니다. '지금이 은규 가 정말 이뿔땐데 지금은 그런걸 모르고 지나가지만, 나중엔 생각해보면 그때가 아쉬울거다' 항상 그렇게 하나님이 주신 축복과 사랑을 모르고 지나갈때가 많습니다. 저...

August 19, 2017

하나님이 내게주시는 "사랑의 표현"인것 같아요. 학창시절부터 걱정많고, 두려움 많은 저는 매순간 하나님께 의지해야만 했던 삶을 훈련 시키신거 같습니다. 사소한것 하나에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는 기도가 일상이 되어 버렸고, 그럴때마다 주시는 응답은 말씀으로, 공동체와의 교제 , 차안에서 듣는 찬양으로 위로해 주시고 하물 며 하늘에 있는 구름으로도 말씀해 주셨던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고- 매순간 느낄수 있는 은 혜는 하나님이 내게 사랑을 표현해주시는 마음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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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2017

정말 은혜란 단어는 교회안에서 많이 듣는 단어 인거 같은데... 누가 은혜가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쉽게 말을 할 수 없는 단어 인거 같아요. 쉬워보이는 단어이지만 어려우면서도 무게도 무거운 그런 뜻이 담겨 있는건 아 닌지 생각합니다. 주님 안에서 구원 받은 저희들이니까 그 자체가 은혜라고 저는 생각됩니다. 버려진 나를, 영 원하지 못하는 저희들을 위해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품어주신 것이 그 어느 누구도 주님처럼 할수 없고 이익 되는 것들만 주시는 것과 감사하게 만드는 것... 이...

August 6, 2017

제가 생각하고 느끼는,그 분의 한없은 끊임없이 부어주시는 은혜는 마치  ‘공기’  같아요.  공기 가 없으면 지구에 존재하는어떤 것들도 살수 없는것처럼… 은혜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없으 면 죽은 것이고, 그 존재함에 감사하다가도 눈에 보이지않다하여 때론 그 존재 자체도 잊어 버릴 수 있는… 매 순간 건강히 살아 있음에,  사랑하는 가족 주심에, 슬픈일 기쁜일 힘든일 나눌 수 있 는 나눔의 공동체 주심에, 좋은직장 주심에 감사해야 하는데.. 참 간사하여 그 속에서 불평만찾 게...

August 6, 2017

짧게 한단어를 생각하면 "선물" 이 생각납니다. 아빠가 나에게 주는 선물. 그 사랑. 그리고 좀더 깊히 내 삶속 은혜를 생각하면 그 어떤 큰 사건을 통해 받은 은혜도 있지만 그런 은혜가 생각나는 거 같진 않아요. 하지만 생각나는 이미지가 있어요. 회색빛 러시아 끊임없이 내리는 눈. 짧은 러시 아의 겨울해 세시부터 어둑해진 날. 무릎까지 쌓인 눈속을 한발한발 걸어 집으로 오던 길이 생각 나요. 털모자를 뒤집어쓰고 숨쉴때마다 코속 살어음이 느껴지는 추운겨울. 바로밑 내 발만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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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0 White Horse Pike,

Egg Harbor City, NJ  08215

전화:  609-965-1222

이멜:  NJNamb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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